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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2019 서울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 6월 장충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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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 조회 488회 작성일 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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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30일 "대한유소년야구연맹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9 서울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장충어린이야구장에서 6월 한달간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시도단체 대표 초등부 학생선수 20개팀과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소속 142개 클럽팀이 참여하는 토너먼트 대회로, 클럽부는 새싹리그, 꿈나무리그, 유소년리그, 주니어리그까지 총 6개 토너먼트가 진행되며 초등부에서는 서울시 춘계리그 상위입상팀 및 지방시도 대표 팀들이 참여하는 전국대회로 진행, 총 160여팀이 총 7개 우승컵을 놓고 승부를 펼치게 된다.

협회는 "학생선수와 클럽선수들이 모두 참여해 6월 한달간 펼쳐질 이번 대회는 한국유소년야구의 메카라 할 수 있는 장충어린이야구장에서 열린다는 점에 의의가 깊은 대회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개회식은 클럽부는 6월 2일, 초등부는 6월 10일에 장충야구장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협회는 "이번 대회는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 등 국내 야구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조아제약의 후원으로 각 토너먼트 우승팀 및 대회 MVP에게 기억력 개선 및 지구력증진을 돕는 ‘조아바이톤’을 비롯한 조아제약의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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